'잡담주저리..'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8/08/17 테마를 바꿔버렸다..
- 2008/07/13 07월02일 더워 뒤질뻔한 그날..
- 2008/07/08 네이트닷컴털렸다네...
- 2008/05/19 비가 온 뒤 날씨는 맑다..공기도 조금 더 맑다..
- 2008/05/19 왠지 모르게 시간이 안간다..
- 2008/05/14 정류장에서 담배피는사람들..
- 2008/05/10 캬오..오늘은 놀토이건만..
- 2008/05/07 티스토리에서 다시 시작하는구나..
아이콘에 신경쓰면 지는거임!
비스타테마를 쓰다보니 뭔가 질리는감이 있어서.. 맥테마로 옮겨버렸다..
역시 맥테마는 심플한게 최고임..
꾸민다고 여러가지를 꾸몄지만 역시 심플해보여..
맥 배경화면으로 쓸만한게 없어서 아무거나 썼는데.. 심플해!!
(면접까지 3일남았는데 뭐하는짓일까..)
다음은 리눅스인가?!하앍?
땀이 비오듯 흐를정도로 더운날이었다..
기본이 50km/h 커브길있는 좁은도로에서..
정말 더운날이었다.. 오늘도 좀 덥긴하지만 그날이 최고였던거 같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쓰러져버릴정도였으니.. 가던도중에도 몇번 쓰러질뻔했다..
그것도 오후2시 제일더울시간에 걸었으니.. 한마디로 지옥이었다....
한시간에 한대밖에 없는 버스도 바로 앞에서 놓쳐서 땡볕더위에 45분간 걸었다..
걷다가보니 버스가 옆으로 지나가고 있다.. 짜증급상승.. 처음부터 걷는게 미친날이었다..
그 뒤론 다신 집까지 안걸어간다..
---------
요즘따라 날씨가 미친듯이 덥다..
걸을라면 썬크림은 필수.. 게또라이나 뽀가리 같은것도 하나정도는 가지고 다녀야할정도...
인천은 다른지방에 비해선 덜 더울지 모르지만 더위를 심각하게 약한 나에겐 지옥..
겨울이 그리워진다..
그래서 겨울에 찍었던 사진올리고 퇴장!
아.. 그러고 보니 폰카치고는 사진 잘나왔네..
중꿔 해커가 털어서 1200만명 DB 빼갔다는데..
내가 알기론 2006년에 털렸다는데.. 그때처럼 또 조용하구나..
이거 불안해서 쓰겠나..뭐 쓰지도 않지만...
그래도 개인정보가 우리나라에선 심각하게 중요한데...
그걸 소홀히하고 그 사실을 숨긴 네이트닷컴.. 하루빨리 탈퇴해야겠다..
옥션도 털리고 네이트닷컴도 털리고.. 이제 안전한데가 어디있을까..
훔.. 다시보니 작년에 이미 털렸다는거구나..
여튼..불안한 세상..
(원문출처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page=1&idx=10603&search=&find=&kind=1 )
내가 알기론 2006년에 털렸다는데.. 그때처럼 또 조용하구나..
이거 불안해서 쓰겠나..뭐 쓰지도 않지만...
그래도 개인정보가 우리나라에선 심각하게 중요한데...
그걸 소홀히하고 그 사실을 숨긴 네이트닷컴.. 하루빨리 탈퇴해야겠다..
옥션도 털리고 네이트닷컴도 털리고.. 이제 안전한데가 어디있을까..
훔.. 다시보니 작년에 이미 털렸다는거구나..
여튼..불안한 세상..
(원문출처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page=1&idx=10603&search=&find=&kind=1 )
하지만.. 인간들은 더럽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고 느낀것이다..
여느떄와 같이 버스타기전 뉴스를 보는데..
밑에 자막으로 한 내용이 짧게지나가고 있었다..
청산가리폐수무단으로 배출한 사장구속..
1g으로도 사람들을 죽일수 있다는데..
그걸 폐수로 쏟아버리는 X신이 있다는거다..
그 물을 정수해서 다시 인간들이 마실거 아닌가?
폐수처리비용 아끼려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해 그딴짓을 하는 X신이..
이 세상엔 널렸다..
짜증난다.. 그냥 쓰레기라 부르고 싶다..
짜증난다..이익밖에 추구할줄 모르는 인간들이..
나 자신도 그중에 하나일지 모르지만 하나이기 싫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고 느낀것이다..
여느떄와 같이 버스타기전 뉴스를 보는데..
밑에 자막으로 한 내용이 짧게지나가고 있었다..
청산가리폐수무단으로 배출한 사장구속..
1g으로도 사람들을 죽일수 있다는데..
그걸 폐수로 쏟아버리는 X신이 있다는거다..
그 물을 정수해서 다시 인간들이 마실거 아닌가?
폐수처리비용 아끼려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해 그딴짓을 하는 X신이..
이 세상엔 널렸다..
짜증난다.. 그냥 쓰레기라 부르고 싶다..
짜증난다..이익밖에 추구할줄 모르는 인간들이..
나 자신도 그중에 하나일지 모르지만 하나이기 싫다..
.... 오늘따라 시간이 정말 안갔다..
지금은 시간이 갑자기 빠르지만..
오후 1~5시 사이의 시간은 10시간이었던거 같다..
지나도 지나도 지나가지 않는 시간..
시간은 빠르다고 하지만 오늘만큼은 느렸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빠르게 시간을 흘러가고 나는 또 늙어갈것이다..
세월이 흐르는건 아무도 막을수 없다..
그렇기에 나는 그 시간을 낭비하기 싫다..
뭔가에 매달려서 그것에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지..
지금은 시간이 갑자기 빠르지만..
오후 1~5시 사이의 시간은 10시간이었던거 같다..
지나도 지나도 지나가지 않는 시간..
시간은 빠르다고 하지만 오늘만큼은 느렸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빠르게 시간을 흘러가고 나는 또 늙어갈것이다..
세월이 흐르는건 아무도 막을수 없다..
그렇기에 나는 그 시간을 낭비하기 싫다..
뭔가에 매달려서 그것에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지..
아..매일 버스타고 다니면서 제일 짜증나는건..
정류장에서 무슨 증기기관차처럼 연기를 미친듯이 뿜어대는 사람들이다..
즉, 담배피는 인간들..
자신은 좋을지 몰라도 남에게 피해가 되는걸 좀 알았으면 한다..
연기가 자기한테만 가는게 아니라 옆사람들에게도 가는 걸 알면서도 뻑뻑피워대는 사람들...죽이고싶..때리고 싶다..
한번은 버스정류장에서 열심히 마을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데..스모커..3명이 뻑뻑...
그날 옷에 담배냄새 다 뱄다..
덕분에 집에선 고3이 피방갔냐고도 오해받고...
아..정말..싫다..
제발 정류장(택시던 버스던 지하철이던..)에서 담배좀 못 피우게 할수 없을까...
피우시는분들 덕분에 다른사람의 수명은 줄어들고...
제발 좀 자제좀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차피 이런글 써봐야 누가 알아줄까..)
놀토는 무슨...우리가 쉬는날이 어딨나...
젭라..토요일은 놀고싶은데...
그리고 왜 학교에선 이미지가 안올라가...왠만한건 학교에서 다하는데.. 티스토리이미지만 안올라가네..
올릴라고 다 준비해놨는데 못올리니 이거 뭐 ㅄ도 아니고..
에휴..집에서 열심히 하자..
젭라..토요일은 놀고싶은데...
그리고 왜 학교에선 이미지가 안올라가...왠만한건 학교에서 다하는데.. 티스토리이미지만 안올라가네..
올릴라고 다 준비해놨는데 못올리니 이거 뭐 ㅄ도 아니고..
에휴..집에서 열심히 하자..
하아..근데 학교생활때문에..거의 주말에만 해야하는건가...
목감기인지..목도 아프고..젭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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